정보화마을 여주 팜스테이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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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밤

    파란하늘과 황금들판 속 산에는 툭 툭 알밤 떨어지는 소리가 가을이며 밤나무 밑에서 들을 수 있다.
    빨갛게 떨어진 알밤을 줍다 보면 어른들은 어릴 적 앞 뒷 산에서 알밤을 줍던 추억을 되살아 나게 하고 아이, 어른까지 밤줍기 체험은 인기가 있다. 밤나무 숲에서 바스락 바스락 밤나무 잎 밟으면서 여기저기 가을 햇살에 빨갛고 토실토실하게 살이 찐 밤송이를 발로 비벼 밤 줍는 재미가 있다.
    밤송이 겉표면은 뾰족뾰족한 가시가 있고 밤이 익어가는 과정은 푸른색에서 갈색으로 변해서 십자 모양으로 벌어진다. 밤송이는 알밤이 1~3개가 들어 있고 알밤은 식감은 달콤하고 팍신팍신해서 다람쥐에게도 맛있는 식사로 인기가 있다.

    밤의 효능

    밤은 기운을 돋우고 위장을 강하게 하며 탄수화물, 단백질, 지방, 칼슘, 비타민A, B, C 등의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입니다.
    간식거리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밤
    잘못 먹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가 있거나 허리와 다리가 아픈 경우에 좋습니다.

    여주 팜스테이마을 밤 체험

    밤줍기체험 하기에 누구나 좋은 조건 밤나무가 커서 시원한 그늘과 약간에 경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이곳에 오면 밤줍기체험 할 수 있어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.
    주변 환경 조건도 좋지만 굵고 토실토실한 밤들이 널려있으며 반짝반짝 갈색빛이 나는 옥광밤을 만날 수 있다.